방명록

  1. edit/del | reply BlogIcon burberry handbags 2013.04.04 13:30

    매우 지원, 아주 좋아.

  2. edit/del | reply BlogIcon oakley sunglasses outlet 2013.04.04 13:30

    매우 지원, 아주 좋아.

  3. edit/del | reply BlogIcon nike sko 2013.04.04 13:30

    매우 지원, 아주 좋아.

  4. edit/del | reply BlogIcon pandora jewelry 2013.03.27 20:13

    눈을 감아 보아도 귀를 막아 보아도

  5. edit/del | reply 2012.08.14 15:00

    비밀댓글입니다

  6. edit/del | reply BlogIcon TISTORY 2011.10.27 17:29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7. edit/del | reply 아람 2011.05.31 21:57

    오랜만에 왔다.
    조용하구나...
    윤희는 멀리 멀리 이사가버리고
    현정이도 멀리 멀리 이사갔고
    한달에 한번 보기로 한 모임도 유야무야 조용해졌네...
    나이 먹을 수록 친구가 절실해지는데
    이래 저래 사는게 뭔지 ...
    마음으로만 멀리서나마
    조용히 안부 묻고 간다.
    잘 지내지? ^^

    • edit/del BlogIcon 홀릭 2011.06.01 13:34 신고

      조용하지...
      요즘은 페이스북에 빠져서리..ㅋ
      간단한 말들은 거기에 쓰게 되드라고..
      여긴 정말 그냥 내 얘기들만.. ㅋ
      다들 멀리 이사가서 보기가 힘들긴 하구나..
      멀어서 주말이라도 모이기가 쉽지 않겠어..
      누군가 한명이 나서야하는데 것도 사실 말만큼 쉽지 않고~
      이번달은 보도록 노력해봐야지~
      너도 잘 지내지??

  8. edit/del | reply 2011.01.13 23:08

    비밀댓글입니다

    • edit/del 2011.01.14 08:50

      비밀댓글입니다

  9. edit/del | reply 지혜 2011.01.05 15:12

    아.. 부럽구나 ^^
    너의 자유로움이 ~~ 캬캬
    터키다녀온 사진 오늘 봤는데.. 완전 부럽다
    언제 떠나 보나 난.. 이 애엄마는 매일 집구석에서...
    나도 나가고 싶다.. ㅋㅋ
    1월엔 함 보자..

    • edit/del BlogIcon 홀릭 2011.01.06 14:04 신고

      원래 자기가 가지 않는 길은 다 부러운 법이야..
      작년에 괌을 못간게 못내 아쉽겠구나.. ㅋ
      결혼하면 역시 여행다니기 쉽지 않아..
      참 안타깝다.. ㅜㅜ

      조만간 보자고~

  10. edit/del | reply 아람 2011.01.01 00:19

    새해 복 많이 받아!!!
    너무나 조용한 연말연시네.
    작년엔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라던지 새해복많이받으라는 스팸성 단체문자도 곧잘 오더니
    올해는 그것마저도 뚝 끊겼어 ㅋ
    나 잘못살고있는거라니?...ㅋㅋ

    여튼 지난 한해 마무리 잘하고
    새해엔 좋은 소식 자주 전하면서
    잘지내보자! 건강하고...
    복 많이 받아 은주야!

    • edit/del BlogIcon 홀릭 2011.01.03 09:58 신고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점점 연말연시가 조용해지지?
      나도 그렇네..
      스팸이랑 단체문자라도 와줬었는데..
      이제 그것마저 끊기더라..
      바라기만 하고 먼저 보내지도 않네.. ㅋ
      다들 살기 바쁘고..
      점점 구찮아지고 그래서 그런게지 머.. ㅋ
      느무 자첵모드 하지말자~ ㅋ

      늘 행복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한해 또 시작해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