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의 작업실'에 해당되는 글 918건

  1. 2010.12.09 :: 그냥 :: (4)
  2. 2010.12.07 :: 이끼 ::
  3. 2010.12.02 :: 버럭 :: (4)
  4. 2010.11.28 :: 박훈규 언더그라운드 여행기 ::
  5. 2010.11.21 :: 포화속으로 ::
  6. 2010.11.19 ::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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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11.11 :: 꽃삽 ::
  9. 2010.11.09 :: 2011 탁상 달력 사진 공모전 :: (2)
  10. 2010.11.03 :: 사진놀이 :: (8)
  11. 2010.11.01 :: 같은 ::
  12. 2010.10.06 ::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 (2)
  13. 2010.09.24 :: 11일 후 :: (3)
  14. 2010.08.18 :: 딱 한번만 ::
  15. 2010.08.12 :: Iron Man 2 ::
  16. 2010.07.23 :: World :: (6)
  17. 2010.07.20 :: 1Q84 :: (1)
  18. 2010.07.09 :: 도둑놈 다이어리 :: (4)
  19. 2010.06.27 :: Green Zone ::
  20. 2010.06.24 :: がんばって!! ::
  21. 2010.06.19 :: Party~! :: (2)
  22. 2010.06.08 :: 연을 쫓는 아이 ::
  23. 2010.05.30 :: 문학의 숲을 거닐다 ::
  24. 2010.05.22 :: 장난감 :: (2)
  25. 2010.05.13 :: 소방관이 된 철학교수 ::
  26. 2010.05.04 :: Swimming :: (4)
  27. 2010.05.01 :: 나홀로... :: (4)
  28. 2010.04.23 :: 로스트 심벌 ::
  29. 2010.04.13 :: 그건 사랑이였네 :: (3)
  30. 2010.03.26 :: 북촌 :: (2)

:: 그냥 ::

2010. 12. 9. 09:43 from 오늘은..

그냥..
기분이 다운된다..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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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루나 2010.12.09 14:49

    에구... 날씨 땜인가.....
    나두...ㅠㅠ
    그래도 햄을 볶아봐~~~ㅋ

  2. addr | edit/del | reply 2010.12.12 22:41

    비밀댓글입니다

:: 이끼 ::

2010. 12. 7. 22:11 from 시네마천국


감독 : 강우석
출연 : 정재영, 박해일, 유준상, 유선, 허준호


이 곳 이 사람들 도대체 무엇인가?!



TalkTalk

강우석 감독과 정재영 그리고 박해일...
그들이 뭉친것만으로도 화제만발~
역시나....
소문난 잔치에 먹을 꺼 없다던데..
생각보단 괜찮았던듯...
조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
특히나 유해진의 신내림같은 연기는 정말 일품이였다.


- 2010년 7월16일
in 압구정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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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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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럭 ::

2010. 12. 2. 23:11 from 오늘은..

오늘 또 버럭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나선 늘 후회하고...
반복의 되풀이....

자꾸만 내 감정이 밖으로 표출된다...
나도 포커페이스 좀 해보고 싶은데... 어쩜 이리도 정직한 얼굴과 표정을 가지고 있는지...
매일 감정 컨트롤을 잘 하자고 다짐하지만...
늘 그 순간이 되면 그 다짐은 우주밖으로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난 또 그러지말자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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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람 2010.12.05 16:52

    버럭 뿐만 아니라...
    요즘 나는 온 몸이 유리같어.
    생각이며 감정을 숨길 수가 없으니 말이다.
    그냥 죄다 드러나...
    표현은 이미 제어가 안되는 상태고 감정에 휘둘리지 말자고 그렇게 다짐에 후회를 덕지 덕지 겹쳐 발라놨는데도
    돌아서면 이미 나는 또 자제력 상실...
    해가 갈수록 더 심한 듯.
    얼굴에만 드러나면 좋으련만...입으로 튀어나오는 말들은 또 어쩔...ㅜㅜ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12.06 13:43 신고

      마저마저~
      얼굴뿐 아니라.. 입에서도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지..
      그래서 늘 후회하고..
      아... 나이먹어서 그런겐가??
      왜 그런걸까??
      이제 무서운것이 없어진걸까?? ㅋ

  2. addr | edit/del | reply 하루나 2010.12.09 14:50

    나두나두!!ㅠㅠ
    근데 진짜... 포커페이스는 무서움--;;ㅋ
    난 그냥 내가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다~라고 생각할라고.ㅋㅋㅋㅋ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12.09 22:52 신고

      포커페이스가 무섭긴하지..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수 없으니...
      느무 솔직한 얼굴이 문제지 ㅋ


박훈규


사람들과 만남을 즐기는 피에르로 부터는 재밌는 인생을
호주의 스위스 택시 운전사 알렉스로부터는 지친일상에 바리스타의 손길로
내려진 깊은 맛의 커피한잔과 30분의 휴식을 주는 삶의 여유를...

" 훈규 한분야에 묵묵히 전념하다 보면 언젠가 빛을 보게 될거야.분명히"

"이보게 친구! 이곳의 수많은 화가들이 하루에 100파운드이상을
벌어들이는게 부러운가? 그러나 너무 부러워하지 말게.
자네처럼 누가 보지 않아도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면 비록 당장은
돈을 벌지 못하더라도 ,훗날 단 한 번의 기회만으로도 그들과 비교되지
않는 삶을 살수 있을거야."
라고 말해준 인도에서 온 사진작가..

영어를 잘 못하는 게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건 단지 조금 불편할 뿐이다.

그저 나 혼자 스스로 쳐놓은 덪에 걸려 있었던 것이었다. 나는 다시 자신을 원망했다.
지레 겁을 먹고, 이건 안 된다고 일찌감치 선을 그은 나를 똑바로 쳐다보게 되었다.
나는 스스로에게, 그리고 세상 앞에서 당당해질 수  있었다.

"여행은 인생을 디자인 하는 것이다
여행이야말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교육이다"



TalkTalk

여행 하면서 , 또는 여행 후에 느끼는 점들...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

외로움을 견디는 방법을 알아가는 과정이라고도 느꼈다.
새로운 사람과 늘 만날 수 있고 늘상 부딪히지만 정작 철저히 혼자이기때문에.
그와 함께 자신을 격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


나만의 별점 : ★★★★☆

- 2010년 10월 1일
Book 박훈규 언더그라운드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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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화속으로 ::

2010. 11. 21. 22:05 from 시네마천국



감독 : 이재학
출연 : 차승원, 권상우, T.O.P


71명 학도병의 감동실화 | 6월, 그들을 기억하라!



TalkTalk

탑의 새로운 발견...
그리고 이 영화는 탑이 쥔공~
전쟁영화다운 멋진 전쟁신...


- 2010년 6월25일
in 왕십리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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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희 지음


떠나고 싶다고 말하는 이는 많지만
정작 떠나는 이는 적다.
일상의 짐을 내려놓는 것이
그만큼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에게나, 언제나, 떠나지 못할
나름의 이유가 반드시 있다.
그래도 나는 떠나고 싶었다.


그렇다면 너는 그 작은 일상에서 무엇을 얻었느냐?
.......................
'나는 조금 더 잘보인다'고


좋은것을 알아볼 수 있고, 알고 싶어하고,
표현해 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재능입니다.



TalkTalk

터키여행중에 읽은 책.
터키여행책을 찾다보면 이 책을 추천해주곤 한다.
3살배기 아들과 하는 터키여행..
어찌 그런 생각을 했을까??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뿐...
나도 여행을 좋아한다지만...
과연 난 저런 용기가 있을까??

터기에 흠뻑 빠진 상태에 읽어서 그런지 더더욱 잼있게 읽은듯

나만의 별점 : ★★★★☆

- 2010년 9월 21일
Book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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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날 ::

2010. 11. 16. 00:43 from 오늘은..



특별한 날...
맛있는 음식...
함께한 사람...
늘 바래왔던 그런 날이 오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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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11.16 20:57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0.11.16 23:26

    비밀댓글입니다

:: 꽃삽 ::

2010. 11. 11. 18:30 from 문학소녀


이해인 지음


좋은 책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좋은 책을 읽은 사람에게도
그 향기가 스며들어
옆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이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하리라

아무리 바빠도
책을 읽는 기쁨을 꾸준히 키워나가야만
우리는 속이 꽉찬 사람이 될수 있다

언제나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삶이 풍요로을수 있음에 감사하라

책에서 받은 감동으로
울수있는 마음이 있음을
고마워하라

책에서 우연히 마주친
어느 한구절로 내 삶의 태도가
예전과 달라질수 있음을
늘 새롭게 기대하며 살자


TalkTalk

살아있기에 늘 문이 열려 있는 내 마음의 집엔 늘 손님이 많아 행복하다.
슬픔,기쁨,절망,희망,고뇌,환희...
아침부터 밤까지 나는 이들을 편애 없이 다루는 엄마 같기도 하고,
때로는 이들이 나를 가르치는 교사 같기도 하다. 한시도 비울수 없는 내 마음의 집에
오늘도 향기로운 차茶 한잔 달여 놓고 손님을 기다리는 내 마음의 집....



나만의 별점 : ★★★☆☆

- 2010년 9월 16일
Book 꽃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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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별, 노란별 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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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11.10 02:51

    오잉? 느낌 좋은데~
    난 아이폰 배경으로 써두 대? ^^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11.10 10:10 신고

      필카로 찍은거라 느낌이 쫌 다른가부다..
      당근 써도 되지요~~ ^^
      써준다면 감사할 따름~

:: 사진놀이 ::

2010. 11. 3. 23:48 from 오늘은..


아이폰으로 놀기~~
카메라 기능을 이것저것 이용해 가면서....
신났구나~~
몇번을 찍었는지...
그러나 아직 미숙한 관계로다가...
어케 공부 좀 해야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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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kjang 2010.11.04 09:22 신고

    You look so good~ ^________^

  2.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11.09 02:44

    오잉~ 사진 좋은데~~
    아이폰 캠에 기능이...있었..어....??
    내껀.. 그냥 버튼 하나 누르면 끝인데....ㅡ.ㅡ
    내가 모르는건가...???ㅋ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11.09 11:35 신고

      아하~
      이거 어플받아서 찍은거야~
      "푸딩카메라" 어플받으면 카메라 종류가 많아~
      너도 받아서 시도해봐~ ㅋ

  3. addr | edit/del | reply 여장남자 2010.11.09 15:24

    ㅋㅋ...
    귀엽당...
    은주댈도 이렇게 노는구나...

    나두 함 해봐??? ^^

  4.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11.10 02:52

    푸딩..ㅋㅋ 안그래도 어제 집에가서 다운받았어. 푸딩이 맞았군~
    캠도 어플 있는줄 몰랐으....ㅋㅋ

:: 같은 ::

2010. 11. 1. 21:58 from 오늘은..
늘 같은 한 주의 시작....
늘 같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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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지음 | 류시화 편

꽃에게서 배우라

풀과 나무들은
저마다 자기다운 꽃을 피우고 있다.
그 누구도 닮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풀이 지닌 특성과
그 나무가 지닌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
눈부신 조화를 이루고 있다.

풀과 나무들은
있는 그대로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생명의 신비를 꽃피운다.
자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들의 분수에 맞도록 열어 보인다.

옛 스승 임제 선사는 말한다.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그가 서 있는 자리마다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리라.'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불행해진다.
진달래는 진달래답게 피면 되고,
민들레는 민들레답게 피면 된다.
남과 비교하면 불행해진다.
이런 도리를 이 봄철에 꽃에게서 배우라.

아름다움의 본질에 대해 옛 스승은 다시 말한다.
'일 없는 사람이 귀한 사람이다.
다만 억지로 꾸미지 말라.
있는 그대로가 좋다.'

'일 없는 사람'은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는 사람이 아니다.
일을 열심히 하면서도 그 일에 빠져 들지 않는 사람,
일에 눈멀지 않고
그 일을 통해 자유로워진 사람을 말한다.

억지로 꾸미려 하지 말라.
아름다움이란 꾸며서 되는 것이 아니다.
본래 모습 그대로가
그만이 지닌 특성의 아름다움이다.

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은 늙음이 아니라 녹스는 삶이다.

슬픔이 그대의 삶으로 밀려와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을 쓸어가 버릴 때면
그대 가슴에 대고 다만 말하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행운이 그대에게 미소짓고 기쁨과 환희로 가득할 때
근심없는 날들이 스쳐갈 때면
세속적인 것들에게만 의존하지 않도록
이 진실을 조용히 가슴에 새기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살아 있는
모든 이웃들이 다
행복하라,
태평하라,
안락하라


TalkTalk

그냥....그저...
맘이 편안해진다...


나만의 별점 : ★★★★☆

- 2010년 6월 1일
Book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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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11.09 02:45

    ㅇ ㅏ....맘이 편안해지는...책...
    읽어보고 싶군...
    요즘 책을 너무 멀리했어......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11.09 11:40 신고

      맘이 바쁠땐 책이 눈에 안들어오지~
      언제 시간나면 읽어봐~
      맘이 편해지는 책이야~

:: 11일 후 ::

2010. 9. 24. 13:41 from 오늘은..

올 한해는 터키여행으로 버틴거 같다..
그 여행이 끝이 났다.
아쉽다..
또 다른 계획을 세우는 일이 시작되었다.
다음은 어디로 갈것인가??
과연... 갈수 있을것인가??

여행으로 가득 찾던 맘을 다시금 또 한 귀퉁이에 고이 간직하고...
일상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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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9.28 00:14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11.09 02:46

    다음은 당연히 샌푸란이지~!!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11.09 11:39 신고

      그래야겠지??
      열씨미 돈 모아야겠다
      갈곳이 느무나 많아~~

:: 딱 한번만 ::

2010. 8. 18. 22:22 from 문학소녀


출연진 : 최경석, 권오율, 윤상철, 서은혜, 이수연, 신현용


TalkTalk

산부인과에서 벌어지는  유쾌상쾌통쾌한 좌충우돌 스토리..
약간의 어설픔들이 있고..
자리가 많이 협소하였으나..
볼만은 했다..
할아버지로 나오는 배우는...
흠짓 유상무인줄 알았다는... ㅋ


- 2010년 4월 9일
in 대학로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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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on Man 2 ::

2010. 8. 12. 22:31 from 시네마천국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돈 치들, 스칼렛 요한슨


TalkTalk

로보트다우니는 1편보다 젊어진듯... ㅋ
기네스 언니의 우월한 기럭지 때문에 스칼렛요한슨은 유난히 짧아보였다.
비중도... 그닥...
잼있기는 하다...
하지만 1편보다는 못했다...
아이언맨의 톡톡튀는 유머가 1편에서는 잼있었는데..
이번엔 유머의 요소를 저버린듯..
느무 스케일만 신경쓰신듯...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3편도 왠지 기대된다는... ㅋ


- 2010년 5월2일
in 강남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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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

2010. 7. 23. 14:35 from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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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은근 빨간곳이 쫌 있구나~
저길 다 빨갛게 물들이고 싶구나~~ ㅋ


터키는 갈꺼니깐 미리 체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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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루나 2010.07.23 16:41

    오~ 꽤 되네~~~~
    난 한군데.ㅠㅠ

  2.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07.28 14:31

    여기는 언제와..? ^^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07.29 14:38 신고

      내후년쯤 갈까??
      내년까지 자금을 모으긴 힘들꺼 같고.. ㅋ

  3.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07.30 05:11

    그래그래 ^^
    내년엔 내가 갈께~

:: 1Q84 ::

2010. 7. 20. 22:43 from 문학소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양윤옥 엮음

당신의 하늘에는 몇 개의 달이 떠 있습니까?

존재의 내부에 깃든 공백을 메우는 사랑!
일단 책을 손에 잡으면 읽기를 멈출 수가 없다.
‘하루키적’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매력적인 비유들이 넘쳐난다.
- 오노 마사쓰구 (소설가)

현실의 이면으로 끌어들이는 마술!
서스펜스의 매력을 마음껏 활용하는 능력을, 무라카미 하루키는 또한번 보여주고 있다.
- 주니치 신문

"세계라는 건 하나의 기억과 그 반대편 기억의 끝없는 싸움이야"
- 1권 623p

그녀의 오른손은 고통에 허덕이며 어른이 되어가는 덴고에게 항상 변함없이 용기를 불어넣었다. 괜찮아, 너한테는 내가 있어.
그 손은 그렇게 말했다. 너는 고독하지 않아.
-2권 p.457


TalkTalk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첨으로 읽어본다.
왜 하루키~하루키~ 하는 지 알 것 같다.
글이 대체적으로 자극적이진 않지만 때때로 올라오는 얄싸함에 깜짝 놀라게 된다.
하루키의 간결한 문체는 군더더기 없으며  꼬리에 꼬리를 물어지도록 유기적이여서 지루하지 않다.

아오마메와 덴고, 그리고 후카에리가 궁금하다.


나만의 별점 : ★★★★☆


- 2010년 5월 3일
Book 1Q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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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루나 2010.07.22 14:48

    난 한창 이십대초반--;에 하루키 책을 몇권 봤는데..
    먼가 내 취향?은 아닌듯?ㅋㅋ
    모르겠네.. 다시 보면 어떨지~~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3권도 나왔다던데? 맞나..




출연 : 권오성, 유건, 이언정, 이나경

오늘!! 당신의 마음을 훔치겠습니다.


TalkTalk

삼단 미남미녀가 등장한다..이게 젤루 중요한데 스타마케팅의 실을 보여 주는 부분이다.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방송에서만 보던 사람들을 실재로 마주한 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특히나 젊은 연예인들..그것도 예쁘고 잘생긴 언니오빠들이 나온다는데...
사실 나도 첨 보는 유건씨...와우..참 조각같은 얼굴이다..하면서 내내 유건씨 얼굴만 보고 있었고
이언정씨..모델답게 미끈한 몸매..내가 어디가서 그런 몸매를 감상 할 수 있겠는가...
이나경씨..참 귀엽다..얼굴도 하는 짓도 참 귀엽다...

낚였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 연극이였지만 ...
가볍게 볼 만한 연극이듯...

 

- 2010년 2월 26일
in 대학로 예술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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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07.13 08:22

    ㅇㅏ...연극... 보구싶다~
    한국가면 연극 열심히 보구와야지 ^^
    유건씨가..중간 포스터중 오른쪽분이지? ^^
    정말 잘생긴거같어~~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07.13 19:24 신고

      언제와 언제~
      오면 내가 연극하나 꼭!!! 보여줄께~
      어여 오셔~~~

  2.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07.14 02:00

    내년......쯤...?? ^^
    연극보고 맛~~있는 밥은 내가 살께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07.20 17:35 신고

      오호~~
      내년에 꼭 오길~
      내가 밥도 사주고 연극도 보여줄께~
      오기만 와바~~ ㅋ

:: Green Zone ::

2010. 6. 27. 21:50 from 시네마천국



감독 : 폴 그린그래스
출연 : 맷 데이먼, 제이슨 아이삭스

2003년 미국은 사담 후세인이 지배자로 있는 이라 크의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한다는 명목하에
전쟁을 일으킨다. 주인공 로이밀러는 대량살상무기를 찾으라는 지시로 이라크에 파견되고,
상부의 지시로 대량살상무기를 찾는 임무를 이행하지만, 세계평화라는 명분 속에 감춰진 추악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세계 평화를 강조하는 미국인의 이중성을 고발하다



TalkTalk

광고카피에도 나오듯, "본"시리즈 감독의 작품에 맷 데이먼이 나온다길래, 대규모의 화려한 첩보+액션 영화줄만 알았다.
시사성이 강하고,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세계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가 "그린존"이다.
그리고 멧 데이먼은 역시 이러한 류의 영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 보이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다.

기대가 커서 그랬던건가??
살짝 기대에 못미치는 내용....


- 2010년 4월 3일
in 명동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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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がんばって!! ::

2010. 6. 24. 11:03 from 나! 나?

がんばって!!!
がんばって!!!
がんばって!!!
がんば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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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y~! ::

2010. 6. 19. 22:07 from 산책갈까?


음식 준비하는 MK 언니~
열심히 준비한 보람으로 맛난 음식을..




클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죠??
촛불도 켜고~ 클스마스 트리도 켜고~~
좋다~!!!





한 상 거하게 차려놓구~
맘껏 즐기는 클스마스 파티~
클스마스 케익과 클스마스 트리...
한껏 클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난다~










소원을 빌어보아요~~ ㅋㅋ
설정 사진 잼있어요~~ ㅋㅋ










클스마스 파티 의상과 소품들로 한껏 분위기 업~업!!
잼있구나~~ ㅋ






다리가 길어보이는 파자마~~
누구의 다리일까요????








우리의 단체 사진~
다들 어쩜 이리 깜찍하신지... ㅋ
웃겨도 상관없다..
우리만 즐거우면 그만이다~~ ㅋ


+++

꼭 해보고 싶었던 Christmas House Party~~!!!
여태껏 이런 파티를 즐겨보지 못해봤던터라..
느무느무 잼있고 즐거웠다..

장도 같이 보고..
음식도 같이 만들고..
캐롤도 틀어주고..
한껏 클스마스 분위가 업~업~!

클스마스 의상과 소품을 입고 쓰고..
한창 그 분위기로 웃고 떠들고..
요런게 노는것이 파티의 묘미~

이런 하우스 파티도 좋구...
멋진 호텔이나 팬션 같은 곳에서도 즐겨보고 싶구나~
친구와 연인과 함께 말이지~ ^^



- 2009년 12월 24일
in  나래's House

캐논이 Ixus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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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재학맘 2010.06.30 11:19

    은주 양말 벗지..
    부럽부럽 나두 저런거 해보구 싶다...

:: 연을 쫓는 아이 ::

2010. 6. 8. 22:53 from 문학소녀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 이미선 역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한다. 이 말은 눈을 통해서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알리에게 가장 잘 들어맞았다.

 

"자, 율법 선생이 뭐라고 가르치건 세상에 죄는 딱 한 가지밖에 없다. 딱 한 가지뿐이야. 다른 모든 죄는 도둑질의 변형일 뿐이다. 알겠니?"

 

 "네가 사람을 죽이면 그것은 한 생명을 훔치는 것이다. 그것은 그의 아내에게서 남편에 대한 권리를 훔지는 것이고 그의 자식들에게서 아버지를 훔치는 것이다. 네가 거짓말을 하면 그것은 진실을 알아야 할 다른 사람의 권리를 훔치는 것이다. 네가 속임수를 쓰면 그것은 공정함에 대한 권리를 훔치는 것이다. 알겠니?"

"자식이란 스케치북이 아니네. 자네가 좋아하는 색깔로 스케치북을 채울 수는 없어."


 
TalkTalk

출신은 다르지만 한 유모의 젖을 먹고 자란 아미르와 하산.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그들은 어느새 어른이 되었다. 
후에 소련군이 물러나고 탈레반 정권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했을 때 하자라인들은 유태인처럼 무차별 대량 학살을 당하게 된다.
끔찍한 일이다. 축구경기장에서 환호를 크게 질렀다고 개머리판으로 피가 흐르도록 얻어맞고,
간통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공개석상에서 산 채로 돌에 맞아 죽음을 당하고,
하찮은 하자라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총살을 당하고 그것이 정당방위로 인정되는 나라, 바로 아프가니스탄의 실상이었다.

 

뉴스로만 접했던 아프가니스탄의 현실을 책으로 접하니 착잡했다.
우리도 뼈아픈 역사를 짊어지고 있기에 남의 나라 이야기 같지 않았다. 
굴곡진 역사를 작품 속에 녹여내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이야기는 슬프면서도 너무나 아름다웠다. 
소련군에 의해 무참히 잘려나간 나뭇가지에서 희망의 싹이 돋아나기를, 형형색색 아름다운 연들이 넘실대는 광경을 다시금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너를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 연을 갖다주겠다고 말하던 하산, 그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자꾸만 들려오는 듯하다.



나만의 별점 : ★★★☆☆

- 2010년 3월 25일
Book 연을 쫓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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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희 지음


문학의 최종 목적은 사랑이 아닐까 한다. 장영희 교수는 그걸 찾기 위해 문학의 숲을 거닐었을 듯싶다.
그는 문학에서뿐 아니라 삶 자체에서 부단히 신의 존재와 영혼의 존엄성, 진리와 미,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믿으려고 애써왔다.
그 값진 노력이 결집된 이 책을 통해 함께 공감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문복文福만큼 건강의 복도 함께하길 빈다.
- 피천득 (영문학자, 수필가)

넘어질 때마다 나는 번번히 죽을 힘을 다해 다시 일어났고,
넘어지는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힘을 모으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이 넘어져 봤기에 내가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었다고 난 확신한다.

- 문학의 숲을 거닐다 中


TalkTalk

수필같은 문학이야기..
새로운 사실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는 길을 알려주는 책인듯.
한권의 책을 통해 많은 문학작품을 느낄수 있고 알수 있게 만드는 책..


나만의 별점 : ★★★★☆


- 2010년 3월 5일
Book 문학의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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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감 ::

2010. 5. 22. 21:56 from 산책갈까?






홍대에 있는 피규어 가게...
우아 저런거 집에 가져다 놓았음 참 좋겠다...
피규어를 좋아는 하지만..
참 잘 안사진다는... ㅋ

그냥 마냥 갖고 싶다는 생각뿐..


- 2009년 11월 7일
in 홍대
Diana Mini / film Real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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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05.24 14:53

    천장에 붙어있는 마리오아져씨 탐나네~~ ^^




프랭크 맥클러스키 지음 | 이종철 엮음



매순간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인것처럼 살아라!!
누구나 두렵다, 다만 견딜 뿐이다.
사소하고 작은 일에 몰두하라!
큰 희생 뒤에 큰 희열이 있다.

행복이란, 스웨덴식 일몰이다.
행복은 모두를 위해 거기 있지만,
우리 대부분은 다른 길을 보면서 그것을 잃는다.
- 마크 트레인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이란 인간이 자신에게 없다고 생각하는 바로,

 

병든 사람은 건강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부가,

외로운 사람에게는 친구가 행복이다.

하지만 스토아 학파는 이러한 것은 일시적인 미봉책일 뿐이라는 것을 간파했다.

만일 당신이 진정으로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현재에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지금 어디에 있든지 바로 이곳을 똑바로보고 축복하라.

 

TalkTalk

가끔은 남에게 보여주는 행복한 삶을 위해 사람들은 노력하는거 같다. 
나 역시도 그랬던거 같고..
그런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행복을 쫒아가서는 안돼고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것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삶은 행복하다 인정해주면 뭘하겠는가? ...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나인걸 ....


나만의 별점 : ★★★☆☆


- 2010년 2월 18일
Book 소방관이 된 철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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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mming ::

2010. 5. 4. 10:45 from 오늘은..

어제 드뎌 첫 수영~~
어렸을적에 잠깐 배우고 성인이 되어 첨 배우는 수영..
워낙 물을 무서워 하는지라...
많은 고민끝에.. 결심!!
머 쫌 우여곡절(?)끝에 시작~
계획대로면 저번달 부터 했었어야했는데... ㅋㅋ

1시간이 은근 짧은지라..
어제는 발차기 연습과 호흡연습...
아.. 역시... 호흡은 어려워..
빨랑 호흡이 자유로지길 바라며...
물을 가르는 내가 되리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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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루나 2010.05.04 11:17

    멋지삼~~
    나도 올해안에 수영을 목표로!!ㅋㅋ
    일단은 헬스에 정진~ㅋㅋㅋ (&댄스&필라테스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05.12 06:01

    수영~~
    나도 수영을 못하는데... 여긴 마땅히 배울데가 없네..ㅎㅎ
    조만간 물살을 가르면서 멋있게 턴~ 하는거야? ^^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05.12 22:25 신고

      턴이라...
      이제 호흡법 배웠는데..
      턴하면서 할려면 얼마나 배워야하나.. ㅋ
      너도 함 배워봐~ 은근 잼있네... ㅋ

:: 나홀로... ::

2010. 5. 1. 21:21 from 산책갈까?

할머니의 담배 피는 모습..
할머니는 주의 의식하지 않고 시원스럽게 피시네~~ ㅋ




드뎌 찾게 된 이 계단...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뎌 찾게 된 벽화가 그려진 계단... ㅋ




이 계단이 더 유명하지 아마??
누구의 아이디어였을까??
정말 잘 만든듯...
오래된 계단에서 풍기는 고즈넉함과.. 그 안에 그려져 있는 이쁜 꽃들...
아무튼 멋져~~




"안녕~"
하며 나를 반겨주네...





나름 셀카질~~ ㅋㅋ
나홀로 출사는 저런 식으로 셀카를 해야한다는... ㅋ




이 사진은 원래 하프로 찍으려 한거였으나...
아직 카메라에 익숙치 않아...
제대로 된 하프를 얻지 못하고 말았다...ㅜㅜ





연달아 실수를.... ㅋ
이 감을 언제쯤 익히려나???





마로니에 공원...
무슨 행사를 좀 하나보다..
여기저기 사람들이 참 많다... ㅋ





그래피티를 하고 있는 외쿡인~
어쩜 저렇게 금방 그림을 그리는지...
예술인의 포스가 느껴지는구나... ㅋ






솜사탕을 좋아하진 않지만..
보는건 참 좋구나...
먹음직스럽고 말야..




날 위해 V자 까지 날려주시는 행위예술가??
보기엔 좋아보이나..
어떻게 화장을 지우나...
나도 모르게 걱정한다는... ㅋㅋ



- 2009년 10월 10일
in 낙산공원
Diana Mini / film Real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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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05.12 06:09

    안녕~ ☜ ^_^ ☞

    하프는 무엇인고...?ㅎㅎ

    혼자 출사 댕겨왔네~
    가끔은 혼자 다녀도 좋아..^^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05.12 22:27 신고

      저 카메라는 하프랑 일반이랑 다 되는거야~
      하프카메라는..
      한 필름에 두장을 찍을수 있는거지..
      6번째랑 7번째 사진 보면..
      중간에 검은색 띠 보이지?
      그런식으로 한 필름에 두 장면이 찍히는거야..
      저건 쫌 망쳐서 제대로 표현이 안된거지만.. ㅋ

      가끔 혼자 출사도 괜찮긴 해~
      근데 금방 끝난다지.. ㅋ

  2.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05.18 02:49

    ㅇ ㅏ...한필름에 두장의 사진~ ^^
    잼있겠는데~~

    혼자 나가면 금방 끝나긴 하지 ^^
    쇼핑도 혼자 가면 금방인데,
    둘, 셋.. 여럿이 가면 시간이 실제론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시간이 금~방 가버리잖아..^^

:: 로스트 심벌 ::

2010. 4. 23. 22:12 from 문학소녀



 댄 브라운 지음 | 안종설 역

로마와 파리, 런던을 배경으로 했던 전작과 달리,
『로스트 심벌』은 상징과 암호로 둘러싸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 숨겨진
비밀 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며 12시간의 숨 가쁜 모험을 펼쳐 낸다.
댄 브라운의 작품마다 종횡무진 전 세계를 누비며 사건을 해결하는 로버트 랭던 역시 더욱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TalkTalk

댄 브라운~
그 이름하나로 선택한 책..
다빈치코드를 워낙 잼있게 읽은지라..
신작이 나왔다고 하여 서슴치 않게 선택했다..
역시 그의 스탈은 변하지 않은것 같다..
심도있고 수수께끼같은 내용들..

로스트 심벌의 무대는 미국의 워싱턴 D.C.
좀더 압축하면 국회의사당이다.
그곳에 감춰진 수많은 상징과 비밀, 그리고 그 비밀을 움켜쥐고 있는 프리메이슨의 피라미드.

이 책은 로버트 랭던이 워싱턴 D.C로 오기전까지의 과정을 빼고 본다면, 약 세시간에 걸쳐 발생하는 이야기이다.
즉, 오후 7시부터 밤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까지 숨막힐 듯한 추격전과 두뇌 싸움이 벌어진다.

왠지 영화화하면 더 실감날꺼 같은 원작..
책을 읽는 내내 그림으로 상상하면서 읽게 됐는데..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다..


나만의 별점 : ★★★☆☆

- 2010년 2월 7일
Book 로스트 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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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사랑이였네 ::

2010. 4. 13. 08:52 from 문학소녀


한비야  지음


바깥에서 어떤 종류의 힘이 가해지든 그것을 내 안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꿔
스스로 행복의 조건으로 만들면 되는 거라고 믿는다.
이름하여 마음속에 "행복 발전소" 가 있으면 되는 것이다.

스물아홈 살에 비틀거리는 자신이 싫다고 했는가? 나는 지금도 비틀거린다. 비틀거리지 않는 젊음은 젊음도 아니다.
그것이 바로 성장통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비틀거린다고 자책하지 마시길.
누구나 흔들리고 비틀거리면서 큰다, 당신도 그렇고 나도 그렇다.

슬픈 사람들에겐
너무 큰 소리로 말하지 말아요.
...
눈으로 전하고
가끔은 손잡아주고
들키지 않게 꾸준히 기도해주어요.


맺을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견딜수 없는 아픔을 견디며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이룰수 있는 꿈을 꾸자.



TalkTalk

새해에 힘이 되는 긍정적인 맘을 갖게 하는 한비야~
올해의 첫 책으로 꼭 선택한건 아닌데..
우연히 새해 첫 책으로 읽게 되는 행운(?)이~

어쩜 그리 한구절 한구절 맞는말과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가득한지..

읽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역시 닮고 싶은 사람이라는 것.
남들보다 딴 반 발짝 앞에서 같이 길을 걷는 사람이고 싶다거나 담장 안팍의 세계를 모두 보여주고 싶다거나 하는 부분을 읽을 때는 나도 그런 사람이,
나중에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현재를 가장 즐기고 지금의 나를 사랑하는 부분을 읽을 때는 나도 예전엔 그렇게 살고 싶었는데 어느새 잊고 살고 있던 것 같아
다시 마음가짐을 달리 잡고 그런 삶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주여,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게 해주시고
제가 할 수 없는 것은 체념할 줄 아는 용기를 주시며
이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나에게도 이런 지혜를 갖을수 있는 한해가 되길...


나만의 별점 : ★★★☆☆

- 2010년 1월 19일
Book 그건 사랑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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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04.14 03:32

    별점은 3개? ^^
    난 아직 안읽었는데...
    아직 아끼고 아껴두는 중이라 못읽고있어..ㅎㅎ
    책은 아끼면 안되는건가..?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04.14 16:35 신고

      좋긴 했는데..
      한동안 책 프로모션차 여러 방송에서 봤었거든..
      그때 많이 했던 얘기라..
      내용이 좀 겹쳐지는 느낌이라서 별점3개야~
      너에게는 별5개짜리였음 좋겠다~ ^^

  2. addr | edit/del | reply 근영 2010.04.29 04:35

    요즘은 왜이리 책이 안읽히는지...^^
    이제 한...열페이지 읽었나..??
    그래도 아직까진 ★★★★★개가 될꺼같은 느낌~!

:: 북촌 ::

2010. 3. 26. 22:00 from 산책갈까?


여기가 바로 북촌!
몇번 걸어보긴 했는데...
그때마다 카메라가 없어서리..



해질녘이라 그런지..
왠지 더 분위기가 좋네..







이곳은 좀 새단장을 했나보다..
문들이 쌔삥~ 하네.. ㅋ







여유롭게 커피한잔~


+++

쁘띠프랑스가 의외로 작아서 시간이 은근 많이 남았다.
그래서 서울로 일찍 돌아왔다.
평일의 삼청동을 거닐고 싶어..
삼청동으로 고고씽~

삼청동을 거닐고...
북촌을 향해 산책을...
북촌을 몇번 거닐긴 했었는데..
그때마다 카메라가 없어서 담지 못했는데..
이번엔 카메라에 담을수 있어서 참 다행~

서울 시내 한 복판에 있는 한옥마을..
현대와 과거가 같이 존재하는 매력이 참 좋다.


- 2009년 9월 18일
in 북촌

니콘 칠공이 18-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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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녕 2010.04.07 14:02

    ㅇ ㅓ ?
    방금 개인의취향에서 본 길이랑 비슷...-.-?
    혹시 여기가 거기??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0.04.09 09:49 신고

      응~ 그길이 그길 맞을꺼야~
      한옥이 모여있는곳은 그곳이거든..
      어여와~~ 같이 가게~
      개인의 취향 시청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