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민규동
출연 :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유쾌하고 즐거운 영화~
사랑스러운 수다쟁이 임수정.
그 아내의 진심을 모르는 남편 이선균.
한 여자가 자기 자신을 찾게 하는 카사노바 류승룡.

"살다보면 말이 없어집니다. 서로 안다고 생각하니까 굳이 할 말이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오해가 생겨요. 침묵에 길들여지는 건, 무서운 일이죠.
자신의 공간을 침묵이 삼키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
- 내 아내의 모든 것 정인 대사 중

"예전엔 니가 투덜거리는게 창피했는데 외로워서 그런거였어. 외로워보니 알겠더라. "
- 두현의 대사 중

- 2012.06.17 
In 홍대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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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홀릭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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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루나 2012.08.14 16:11

    자신의 공간을 침묵이 삼키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맞아.. 뭔가 진짜... 아! 하는 느낌이 오는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