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승 저 | 어크로스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과학적 세상 읽기의 힘

“이 책 한 권은 「네이처」 등 일급 과학저널 수십 권의 핵심 정리에 해당한다. 이런 ‘복잡한 사회 현상의 뒷면에 감춰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구수하게 들려주는 데 어찌 즐겁지 아니하랴”
- 중앙일보

“교양과학서이자 인문학적 성찰로도 읽히는 이 책은 과학대중서가 지녀야 할 미덕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제시한다.” -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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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집어든 책이었지만 한 편의 콘서트를 보는 것처럼 즐겁게 책장을 넘겼고, 깊은 여운을 가지고 책을 덮었다.
실험실에 처박혀 있다고 생각했던 과학이 세상에 나와서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눈을 만들어내고 있구나,
그런 생각과 함께 다른 과학책을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과학은 내가 짐작하고 있는 것처럼 어렵기만 한 게 아니었나보다. 왠지 신기한 기분이다.

하지만 역시 어렵긴 어렵다.
평을 보았을때는 대부분 알기쉽게 쓰여졌다고는 하지만 비선형 방정식, 카오스이론 등 사실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의 의미는 사실 지식전달도 있지만 실생활에는 이렇게 많은 과학이 적용되며,
과학은 이렇게 다양한 분야와 연관이 깊다 ...
인 것 같다.


나만의 별점 : ★★★☆☆

- 2011년 10월 25일
Book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2011년 스물네번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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