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레 노이하우스 저 | 김진아 옮김 | 북로드



차가운 비밀이 내리던 날, 눈꽃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실종된다.
매력 가득한 형사 캐릭터 보덴슈타인과 피아, 그들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진다.

인생은 그렇게 순식간에 바뀐다.
잘못 디딘 한 걸음, 잘못된 사람과의 잘못된 만남..
그러면 더 이상 돌이킬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스스로 내리기 힘든 결정을 대신 해주고
그들의 보잘것 없는 인생을 대신 책임져주는 사람이 나타나면 좋아한다.


TalkTalk

두꺼워서 참 힘들었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나인데..
이 책은 유난히 잘 읽히지 않았다.
집중을 하지 않고 봐서 그랬던 거 같아..
전체적으로 치밀하고 사건의 묘사도 잘 한거 같다..
묘한~ 매력이 있는 독일 소설이다..


나만의 별점 : ★★★☆☆

- 2011년 8월 11일
Book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2011년 스무번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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