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님의 주례사 ::

2011. 9. 20. 18:30 from 문학소녀





법륜 저 | 김점선 그림 | 휴


결혼은 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고, 같이 살아도 귀찮지 않을 떄 해야합니다.
그때 비로소 결혼이 서로를 속박하지 않게 됩니다. 베풀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에게 덕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골라도 막상 고르고 나면 제일 엉뚱한 사람을 골라 결국엔 후회하게 됩니다.
- 들어가는 글에서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진실로 행복과 불행,
다른 사람이 만드는 게 아니네.

한 생각이 일어나니 만법이 일어나고, 한 생각이 사라지니 만법이 사라지네.

결혼한 사람은 늘 자리를 돌아봐야 합니다.
항상 자신의 작은 말과 행동을 돌아보고, 상대가 상처 입지 않도록 연습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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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마음가짐들..
결혼생활에서 필요한 마음가짐들...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연애, 행복한 결혼을 위한 모든 지혜를 담고 있는 책. 인듯..
하지만...
갠적으로 여자들이 참고 수행해야한다는 모든걸 이해해야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게 하는 책이라서..
중간에 적지않은 거부감도 있었다..

아직 나는 온전히 마음을 다 내려놓으려면 멀었나보다..



나만의 별점 : ★★★☆☆

- 2011년 5월 20일
Book 스님의 주례사 (2011년 열네번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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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홀릭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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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1.10.08 23:5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