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상 ::

2011. 1. 31. 19:20 from 오늘은..




원래 회사컴에 그닥 애정을 주는편이 아니라서 그냥저냥 썼는데...
어느날 다른이의 책상에 앉았는데 눈높이가 좋아 봤더니 모니터 받침대가....
그 이후 모니터 받침대를 찾아 헤매고 몇번 품절 사태를 지난 후에 얻게 된 이 것...
ㅋㅋ 왠지 있어 보인다...

참 별거 아닌걸로 잠깐이나마 기분이 나아졌다...
바탕화면으로도 위안삼고 ㅋㅋ
이런거에 기분이 잠깐이나마 괜찮아지는것이 어쩐지 씁씁하구나....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루룩 주루룩 ::  (0) 2011.02.10
:: 쿨하지 못해서 미안해 ::  (4) 2011.02.01
:: 책상 ::  (4) 2011.01.31
:: 헛헛함 ::  (1) 2011.01.28
:: 말 ::  (1) 2011.01.15
:: 터키 여행기 ::  (2) 2011.01.11
Posted by 홀릭 트랙백 0 : 댓글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여장남자 2011.01.31 23:38

    그...다른이가..나인가...ㅋㅋㅋ

    나 한잔 했쓰~~~
    남자친구보다도
    한잔의 소주가
    아직은 나에게 위로가 돼...

    참~큰일이지~~~~~

  2. addr | edit/del | reply 하루나 2011.02.01 14:28

    오! 나도 저거 누가 쓰는거 봤는데 좋더라..
    자잘한 짐들 놓는 데도 있고~~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난 뒤의 여행사진이 눈에 띄네.ㅠㅠ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11.02.01 16:18 신고

      쓰고보니 깔끔하니 좋은듯.. ㅋ
      언니도 생각있음 구매해보아요~ ㅋ
      인화해서 붙여놓구..
      답답할떄마다 한번씩 본다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