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 ::

2010. 12. 23. 16:07 from 오늘은..

이번년도...
아니 요즘에...
늘 느끼고 있다..
머리가 정지되어있는듯한 느낌...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당기는 느낌...
머리의 한계를 느낀다..

자꾸 머리 쓰기는 싫어지고..
살아갈수록 머리 쓰는 일은 점점 늘어나고..
그럴수록 한계점에 닥치고..
그럴때마다 회의가 느껴지고..

과연...
머리를 안쓰고 살면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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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홀릭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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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익명 2011.01.05 22:49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