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 지음


문학의 최종 목적은 사랑이 아닐까 한다. 장영희 교수는 그걸 찾기 위해 문학의 숲을 거닐었을 듯싶다.
그는 문학에서뿐 아니라 삶 자체에서 부단히 신의 존재와 영혼의 존엄성, 진리와 미,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믿으려고 애써왔다.
그 값진 노력이 결집된 이 책을 통해 함께 공감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문복文福만큼 건강의 복도 함께하길 빈다.
- 피천득 (영문학자, 수필가)

넘어질 때마다 나는 번번히 죽을 힘을 다해 다시 일어났고,
넘어지는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힘을 모으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이 넘어져 봤기에 내가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었다고 난 확신한다.

- 문학의 숲을 거닐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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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같은 문학이야기..
새로운 사실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는 길을 알려주는 책인듯.
한권의 책을 통해 많은 문학작품을 느낄수 있고 알수 있게 만드는 책..


나만의 별점 : ★★★★☆


- 2010년 3월 5일
Book 문학의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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