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 심벌 ::

2010. 4. 23. 22:12 from 문학소녀



 댄 브라운 지음 | 안종설 역

로마와 파리, 런던을 배경으로 했던 전작과 달리,
『로스트 심벌』은 상징과 암호로 둘러싸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 숨겨진
비밀 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며 12시간의 숨 가쁜 모험을 펼쳐 낸다.
댄 브라운의 작품마다 종횡무진 전 세계를 누비며 사건을 해결하는 로버트 랭던 역시 더욱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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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
그 이름하나로 선택한 책..
다빈치코드를 워낙 잼있게 읽은지라..
신작이 나왔다고 하여 서슴치 않게 선택했다..
역시 그의 스탈은 변하지 않은것 같다..
심도있고 수수께끼같은 내용들..

로스트 심벌의 무대는 미국의 워싱턴 D.C.
좀더 압축하면 국회의사당이다.
그곳에 감춰진 수많은 상징과 비밀, 그리고 그 비밀을 움켜쥐고 있는 프리메이슨의 피라미드.

이 책은 로버트 랭던이 워싱턴 D.C로 오기전까지의 과정을 빼고 본다면, 약 세시간에 걸쳐 발생하는 이야기이다.
즉, 오후 7시부터 밤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까지 숨막힐 듯한 추격전과 두뇌 싸움이 벌어진다.

왠지 영화화하면 더 실감날꺼 같은 원작..
책을 읽는 내내 그림으로 상상하면서 읽게 됐는데..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다..


나만의 별점 : ★★★☆☆

- 2010년 2월 7일
Book 로스트 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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