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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데이빗 핀처
출연 :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랑쉐

1918년의 어느 여름, 80세의 외형을 가진 갓난아이가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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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삶이나 앞으로 가는 삶..
어느것이 맞고 틀린건 없다.
그저 다를 뿐
하지만 그 다른 세상의 모든 삶.. 중에 똑같은 것 하나..
시간은 흘러가고 흘러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다는것...

- 2009년 2월 21일
in 홍대 롯데 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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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홀릭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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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녕 2009.04.22 04:51

    그러네...
    흘러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지........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09.04.22 13:40

      흘러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데..
      하루하루 열씨미 살아야하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