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이를 가질것인가?
2.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재정상의 의무와 목표에 대해 공감하나?
3.가사를 누가 얼마만큼 분담하나?
4.자신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상태를 충분히 밝혔나?
5.내가 기대하는 만큼 상대방이 내게 애정을 갖고 있나?
6.솔직하게 성적인 선호,두려움,나의 성향을 이야기 할 수 있나?
7.침실에 TV를 둘 것인가?
8.상대방의 의견과 불만을 귀 기울이나?
9.상대방 종교를 이해하고 있나?
10.서로의 친구를 좋아하고 존경하나?
11.상대방 부모를 존경하나,또한 상대방 부모가 결혼생활을 방해할지 우려하나?
12.내 가족이 상대방을 신경 쓰이게 하나?
13.결혼하는데도 내가 포기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14.직장 때문에 이사를 가야 한다면 이사 갈 수 있나?
15.정말 결혼에 헌신할 수 있나,그리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견뎌낼 자신이 있나?

자료:뉴욕타임스
출처: 동아일보 발췌 12월28일자


TalkTalk

제대로 된 남자 만나기 어렵다는 뉴욕엔 ,여자,게이뿐이라는 얘기가
섹스앤더시티에서 나온다.미국이란 나라에서 그리고 뉴욕타임즈라는
세계적인 메이져 신문사에 실린 기사라니,뭐 쉽게 무시하기도 그렇다.
밥먹듯이 이혼을 하기때문에 신중하라는 뜻이겠지?
그냥 "사람만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라는 단순한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디테일이 추가 되는 순간.
질문 리스트를 미리 숙지하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그래도 결론은 함께 머리맞대고 조율할 사람이 있어야 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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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홀릭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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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람 2007.05.23 13:36

    몇개월 살아보니까 저런거 다 허당이야.
    살다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이 시시콜콜한 디테일한 문제들이
    얼마나 더 많은데...
    그냥 나름의 결론은, 정말 눈 하나 감고 입 다물고
    서로 인정해주고 포기할 건 빨리 포기하고 사는게
    백년해로 하는 길인것 같아...^^

    • addr | edit/del BlogIcon 홀릭 2007.05.23 13:47

      서로 다른사람이 만났는데 문제가 없음 이상한거겠지..
      그래도 그런거 양보하면서 좋은일 생각하면서 사는게..
      결혼이겠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