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메모지에
내게 가장 소중한 것 10가지 정도를 적어 보곤 합니다.
가족, 친구, 따뜻한 가슴, 책, 일 등....

하나 하나씩 적어 가다 보면
참 흥미로운 사실 한가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참으로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구나."
하고 말입니다.

늘 없는 것과 모자란 것만을 생각하며
불평하고 불만스러워 했지만
"그래도 내 곁엔 소중한 것들이 참 많이도 살아
숨쉬고 있구나." 하며
흐뭇한 웃음을 짓곤 합니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필히 자신이 하는 일도 포함 됩니다.
그런데 그 일이라는 것이
돈을 버는 수단으로서만 의미를 가진다면
그것처럼 불행한 일도 없습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것을 가졌을 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을 가지기 위해 흘리는
땀과 눈물과 시간 속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요즘 나도 모르게 불평을 계속 늘어놓고 있는 나를 볼수 있다..
가진것에 대한 감사하는 맘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나보다..
감사할 줄도 알고 또 발전을 위해선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아주...... 평범한 생각을 해본다...

Posted by 홀릭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