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통해 청춘과 사랑을 불태우는 젊은 그들

직접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현란한 춤의 패키지!!!




+++

갑작스럽게 보게 된 런던팀의 공연~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뮤지컬이였는데...
오리지널팀이 하는 공연을 보게되다니...

자리가 멀어서 배우들의 표정까지는 볼수 없었으나..
음악과 춤은 정말 멀리 있어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역시 음악은 생음악이 아주 지대로쥐...
신나고~

배우들의 현란한 댄스와 가창력과 연기력은...
역시나... 멋졌다...
살짝 춤대결을 기대했었는데..
느무 짧게 끝나 아쉬웠다...
하지만 그 춤솜씨는 대단했다...

울나라 공연에서의 박건형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 공연도 다시 함 보고싶어졌다는... ㅋ

아... 또 한가지 아쉬운점은..
자막읽느라고 힘이 들었다는거...
으으... 영어는 정말 어디서나 걸리는구나.. ㅋ


- 2007년 1월 12일      in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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